해외 파견중인 팀원들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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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에는 세계 각지에서 파견근무를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웹표준화팀원들의 최근 근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 있는 이주영 스크립터님 나와주세요~

< 웹표준화팀 이주영 (일본 오오사키) >
 
안녕들 하세요~~~ 일본에 파견 와 있는 주땡^^ 임돠~!

파견 온다며 정자동 방짜에서 삼겹살 먹으며 환송회 한것두.. 그리고 팀장님이 쏘신(본인은 전혀 기억못하는) 사비니에서의 와인과.. 길바닥에서 하하호호 마셨던 맥주도... ㅋㅋ그랬던 그날이 어그제 같은데 벌써 7개월전이 되어 가네요.. ^^;
어떻게들 지내나요? 일주일에 한번은 들어와서 화요일 주간회의록 보며 간간히 소식 전해 들었는데.. 이번주는 아직??
저야 물론 자알! 있습니다. 와서 3~4개월은 어떻게든 의사소통을 하고 싶어 일본어-_-; 만 했구요; 그 후.. 살 만 해지고 나선.. 사람들도 사귀고 ^^;; 일은.. 한국에서는 네이버쪽만 하다가 여기 와서 한게임을 한거라 정확히 비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뭐..  우리 하는 일이야 어디가서 해도 비슷하다? ㅋ
그리고 오기 전 부터도 들었던 내용이지만, wiki를 생활화 하고(특히나 우리팀은) 정리를 참 잘 한다 입니다. 그리고 플래쉬가 많이 들어가지는 게임사이트 인만큼 자바스크립트가 되지 않을 경우나 ie브라우저가 아닌 유저를 위한 대체 텍스트 요건도 한국에 비해 잘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여기는 한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니라; (특히나 집에서 인터넷을 하자치면.. 세월아~내월아~ ㅋㅋ) 많은 인내심을 요하게 되죠^^; 한국처럼 빨리빨리 돌아가진 않지만 천천히 가는 만큼 꼼꼼하다?라고 할까요..
웹표준이고 뭐고 ㅋㅋ 일은 재미있나요? 무슨일을 하던지 저는요, 즐기고 있는지 재미있는지를 많이 생각하는 편이거든요..  뭐 사람사는게 매일이 잼있고 즐거울 수야 없겠지만.. 무엇을 위해 하는지는 생각해 보았으면 하네요~~~ ^^
그냥, 주땡 일본에서 잘 살고 있다라는 얘기 하려다 배가 산-_-으로 갔네요 ㅋㅋ
종종; 재미있는 얘기 가지고 올께요 ^_^

 

다음은 미국에 있는 안재경 스크립터님 나와주세요.

 < 웹표준화팀 안재경 (Irvine, California) >

모두모두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

 
미국에 온지 이제 3주 반이 되가네요. 첫주는 시차적응도 안되고, 호텔방에 혼자 덩그러니 있는데, 어찌나 서글프던지...... 3주가 지나니 혼자 지내는것도 익숙해지고, 이 곳 팀사람들과도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거 같아요.(저 낯가림 심한거 알죠? ㅋㅋ)
 
이 곳은 한국과 시차가 있어서(17시간 차이) 오후4시쯤되면, 한국 팀분들의 출근시간이 되어요. 지금도 그게 참 재밌고, 신기해요. 우린 지구 반대편에서 서서 서로 잡아당겨주고 있는거잖아요. ㅋㅋ
 
nhn usa는 ijji.com(카드게임) / 퍼블리싱게임 / Flash Game 운영하고 있고요. 저는 관련된 사이트의 마크업을 담당하고 있어요.UI Design Group (디자이너 5명 + 저)  소속이고요. 한국과는 업무구조가 조금 차이가 있지만, 마크업 업무에 대해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차근차근 해나가야겠지요. 영어를 못해서, 어딜가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지만, 뭐 사람사는데 별거 있겠어요? ㅋㅋ 이것도한 차근차근...
 
이곳 nhn usa는 한국이나 일본처럼 직원이 많지 않아요. 어제는 대표님께서 주최하시는 2008년 nhn usa의 전략 PT에 참석하는 특별한 경험도 했답니다. 캠으로 가끔씩 얼굴을 봤지만,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자주 소식 전할게요 ^^
 
bye

오랜만에 만나본 반가운 두 분 소식 잘 들었어요~ ^0^ 2월 22일 중국 북경으로 파견을 떠난 소지훈 스크립터님도 계시죠? 이제 막 떠나 중국 생활을 시작하는 소지훈 스크립터님의 근황도 곧 들어보길 기대합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세계 어디에 있든지 웹표준화팀은 하나인거 잊지 말아요~ 세계속의 웹표준화팀 웹표준화팀을 세계로~  ( ^-^)/

작성자NTS 접근성팀 N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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